복지로 기초연금 모의계산은 로그인 없이 가구유형·거주지 → 월 세전 소득 → 재산(공시가격) → 부채 순서로 넣으면 소득인정액과 예상 연금액이 나와요. 공제는 자동이라 미리 빼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입력 순서·숫자 찾는 곳·계산 예시·탈락 시 확인점을 정리했어요.
핵심 요약
- 어디서: 복지로 → 복지서비스 → 모의계산 → 기초연금(로그인 없이). '내 곁에 국민연금' 앱도 같은 계산
- 2026년 기준: 소득인정액 단독 247만·부부 395.2만 원 이하면 대상, 월 최대 349,700원
- 입력 원칙: 소득은 세전, 집은 공시가격, 대출은 꼭 입력 — 근로 116만·금융 2,000만·기본재산 공제는 자동
- 결과는 참고용: 실제는 신청 후 공적자료 조사로 확정
- 탈락이 떠도 신청은 65세 생일 전달 1일부터, 이력관리 신청 시 5년간 자동 재확인
모의계산 전에 알아둘 2026년 기준 숫자
모의계산은 내 소득인정액을 2026년 선정기준액과 비교하는 계산이에요. 단독 247만 원, 부부 395.2만 원 이하면 대상이고 월 최대 349,700원입니다(국민연금공단 ON AIR "2026년 기초연금, 이렇게 달라집니다").
| 구분 | 2026년 기준 |
|---|---|
| 선정기준액(단독) | 월 소득인정액 2,470,000원 이하 |
| 선정기준액(부부) | 월 소득인정액 3,952,000원 이하 |
| 기준연금액(단독 월 최대) | 349,700원 |
| 부부 2인 수급 최대 | 559,520원(각 279,760원) |
요건은 만 65세 이상(1961년생부터), 국내 거주 국민, 본인·배우자 소득인정액이 기준 이하 — 이 세 가지예요. 수급 조건이나 금액 자체가 궁금하면 기초연금 수급자격 2026 기준·소득인정액 계산·신청 시기 정리를 먼저 보세요.
복지로 기초연금 모의계산 하는 법 — 3단계
복지로에 들어가 기본 정보 → 소득 → 재산·부채 순으로 넣으면 끝이에요. 로그인 없이 이용하고, 숫자만 준비돼 있으면 5분이면 충분합니다.
- 접속: 복지로 기초연금 모의계산 — 복지로 상단 메뉴 복지서비스 → 모의계산 → 기초연금. 스마트폰은 '내 곁에 국민연금' 앱의 '기초연금 모의계산' 메뉴도 같은 계산이에요.
- 기본 정보: 가구유형(단독/부부)과 거주지. 주민등록 기준으로 특별·광역시의 구와 특례시는 대도시, 도의 시와 세종은 중소도시, 도의 군은 농어촌이에요.
- 소득(월·세전): 근로·사업·재산(임대·이자)·공적이전소득(국민연금 등). 부부는 본인·배우자 각각.
- 재산·부채: 일반재산(주택 공시가격·토지·임차보증금), 금융재산(예금·주식·보험), 자동차 가액, 회원권, 부채(대출·받은 임대보증금).
- 결과: 소득인정액, 수급 가능 여부, 예상 연금액이 나와요. "실제 심사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떠요.
항목 구성은 화면에 따라 다소 다를 수 있어요. 부부 중 한 명만 신청해도 부부가구 기준(395.2만 원)이라 배우자 소득·재산도 같이 넣으세요.
입력 칸마다 어떤 숫자를 어디서 가져오나
집은 공시가격, 국민연금은 예상 월액, 자동차는 차량가액 — 칸마다 찾는 곳이 정해져 있어요.
| 입력 항목 | 무엇을 넣나 | 어디서 찾나 |
|---|---|---|
| 근로소득 | 월 세전 급여(일용·공공일자리 제외) | 급여명세서 |
| 공적이전소득 | 국민연금 등 월 수령액 | 정부24 국민연금 예상 연금 모의계산 · 앱 · 1355 |
| 주택 | 공시가격(시세 아님) |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
| 토지 | 개별공시지가 × 면적 | 알리미 '개별공시지가' |
| 건축물(주택 외) | 시가표준액 | 위택스(서울은 ETAX) |
| 임차보증금 | 살고 있는 집의 보증금 | 임대차계약서 |
| 금융재산 | 예금·주식·보험 잔액 | 은행·증권사 앱 |
| 자동차 | 차량가액(4,000만 원 이상은 전액 환산) | 보험개발원 차량기준가액, 정확한 기준은 주민센터 확인 |
| 부채 | 대출 잔액·받은 임대보증금·주택연금 수령 누계 | 은행 앱·주택금융공사 |
원칙은 세 가지예요. 소득은 세전 그대로(116만 원을 빼고 70%만 잡는 계산은 화면이 알아서 해요), 집은 시세가 아닌 공시가격, 부채는 꼭 입력 — 빠뜨리면 재산이 그대로 잡혀요.
소득인정액이 계산되는 원리와 예시
모의계산은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을 더해요. 기초연금 누리집 "소득인정액 산정방식"의 산식 그대로예요. 공식 안내를 확인해 정리한 내용이라, 세부 기준은 신청 창구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소득평가액 = 0.7 × (근로소득 − 116만 원) + 기타소득(사업·재산·공적이전·무료임차소득)
- 재산환산액 = {(일반재산 − 기본재산액) + (금융재산 − 2,000만 원) − 부채} × 4% ÷ 12 + 고급자동차·회원권 가액
| 공제 항목 | 2026년 기준 |
|---|---|
| 근로소득 | 월 116만 원 공제 후 70% 반영 |
| 기본재산액 | 대도시 1억 3,500만 · 중소도시 8,500만 · 농어촌 7,250만 원 |
| 금융재산 | 2,000만 원 |
| 재산 소득환산율 | 연 4% ÷ 12 |
| 고급자동차 | 차량가액 4,000만 원 이상은 공제 없이 전액 |
가상의 예시로 볼게요. 단독·중소도시(예: 성남시), 근로소득 월 150만 원, 국민연금 월 40만 원, 주택 공시가격 1억 5,000만 원, 예금 3,000만 원, 부채 0원.
- 소득평가액 = 0.7 × (150만 − 116만) + 40만 = 63.8만 원
- 재산환산액 = {(1억 5,000만 − 8,500만) + (3,000만 − 2,000만)} × 4% ÷ 12 = 25만 원
- 소득인정액 = 88.8만 원 → 247만 원 이하라 대상
국민연금 40만 원은 524,550원 이하이고 소득인정액도 212.03만 원 이하라 감액 없이 월 349,700원 전액이에요. 공식 설명과 제외 대상은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계산법과 제외 대상 자세히 보기에 정리했습니다.
탈락이 떴다면 — 흔한 입력 실수 5가지
탈락이 나왔다면 숫자를 잘못 넣은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다음 다섯 가지를 고쳐 다시 돌려보세요.
- 시세를 넣었다 → 공시가격으로.
- 세후 월급을 넣었다 → 세전으로.
- 공제를 미리 빼고 넣었다 → 원래 숫자로. 116만 원·2,000만 원을 빼고 넣으면 이중 공제예요.
- 대출을 안 넣었다 → 대출 잔액·받은 임대보증금·주택연금 수령 누계를 부채 칸에.
- 금융재산·거주지를 잘못 넣었다 → 예금 잔액은 그대로, 거주지는 주민등록 기준으로.
가상의 예시 하나 더요. 서울(대도시) 단독, 아파트 시세 7억·공시가격 5억·주택담보대출 1억 원, 다른 소득 없음. 시세 7억을 넣고 대출을 빠뜨리면 (7억 − 1억 3,500만) × 4% ÷ 12 = 약 188.3만 원, 공시가격 5억과 대출 1억을 제대로 넣으면 (5억 − 1억 3,500만 − 1억) × 4% ÷ 12 = 약 88.3만 원이에요. 둘 다 247만 원 이하지만 약 100만 원 차이가 나고, 여기에 다른 소득이 더해져 212.03만 원을 넘기면 소득역전방지 감액으로 예상액이 달라집니다.
모의계산 결과와 실제 심사가 다른 이유
모의계산은 내가 넣은 숫자로, 실제 심사는 공적자료로 계산하기 때문이에요. 신청서를 내면 담당 부서가 국세청 소득·부동산·자동차 자료를 조회하고, 금융정보등제공동의서에 따라 금융기관 잔액도 확인해 신청일부터 30일(조사가 더 필요하면 60일) 안에 통지합니다. 빠뜨린 예금·배우자 재산·증여재산이 여기서 잡히면 결과가 뒤집힐 수 있어요.
대상인데 349,700원보다 적게 나왔다면 탈락이 아니라 감액이에요. 부부 모두 받으면 각자 20% 감액,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에 가까우면 소득역전방지 감액, 국민연금이 월 524,550원을 넘으면 연계감액 — 셋 중 하나입니다(기초연금 누리집 "기초연금액 감액"). 연계감액이 붙어도 174,850원(기준연금액 50%)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아요.
결과 화면은 캡처해 두세요. 공식 절차는 아니지만 신청 상담 때 넣은 숫자를 바로 보여줄 수 있어요.
모의계산 후 다음 행동: 신청 시기·장소·이력관리
대상이면 생일 전달 1일부터 신청, 탈락이면 이력관리 신청 — 이 두 줄이 핵심이에요.
- 시기: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 1일부터. 1961년 2월 8일생이면 2026년 1월 1일부터예요(기초연금 누리집 "신청방법").
- 신청처: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관할 무관), 국민연금공단 지사, 복지로 온라인(본인인증 후). 거동이 불편하면 1355로 '찾아뵙는 서비스'를 요청하세요.
- 서류: 신분증, 본인 명의 통장사본(안심통장 불가), 배우자 금융정보등제공동의서, 전·월세 계약서(해당자).
- 탈락·경계선이면: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함께 신청하세요. 5년간 매년 재확인하고, 2026년 7월 30일부터는 대상이 되면 재신청 없이 신청한 것으로 간주합니다(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문의: 국민연금공단 1355(유료),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무료).
기초연금 모의계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가구유형과 거주지, 본인·배우자의 월 세전 소득, 집 공시가격·전세보증금·예금 잔액·자동차 가액, 대출 잔액이에요.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국민연금 예상액은 정부24나 앱에서 미리 확인하면 5분이면 끝납니다.
근로소득은 세전으로 넣나요, 공제는 자동인가요?
세전 월급을 그대로 넣어요. 116만 원 공제와 70% 반영은 계산기가 알아서 적용하니 미리 빼면 이중 공제가 됩니다. 월 150만 원이면 소득으로 잡히는 건 23.8만 원이에요.
통장에 1억 있거나 전세보증금이 있으면 재산에 어떻게 잡히나요?
예금 1억 원은 2,000만 원 공제 후 연 4%로 환산해 월 26.7만 원이 잡혀요. 살고 있는 집의 전세보증금은 일반재산에, 남에게 받은 임대보증금은 부채에 넣습니다.
국민연금을 받고 있으면 모의계산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국민연금 월액은 공적이전소득으로 전액 합산돼요. 월 524,550원을 넘으면 연계감액이 붙지만 174,850원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모의계산은 '수급 가능'인데 실제 심사에서 탈락할 수도 있나요?
있어요. 실제 심사는 국세청·부동산·금융기관 공적자료로 확정하거든요. 금융재산·배우자 재산·증여재산 누락, 시세와 공시가격 혼동이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공시가격·세전 소득·대출 잔액 세 가지만 적어 두면 복지로에서 5분이면 끝나요 — 대상이면 생일 전달 1일부터 신청하고, 탈락이면 이력관리부터 신청해 두세요. 다음 글에서는 기초연금 신청 서류와 절차를 창구별로 정리할게요.
-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 — 소득인정액 산정방식
-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 — 기초연금액 산정
-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 — 기초연금액 감액
-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 — 신청방법
-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 — 연금지급
- 보건복지부 —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 기준연금액 및 소득인정액 산정 세부기준에 관한 고시(제2026-156호, 시행 2026-07-30)
- 복지로 — 기초연금 모의계산
- 복지로 — 기초연금 복지서비스 상세(온라인 신청)
- 국민연금공단 ON AIR — "2026년 기초연금, 이렇게 달라집니다!"(2026-01-16)
- 국민연금공단 ON AIR — "모르면 놓치게 되는 기초연금! 확인하고 신청하세요!"(2025-03-04)
- 송파구청 — 기초연금 사업(2026 선정기준·소득인정액별 기초연금액·업무 흐름도)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기초연금(조사·지급정지)
- 정부24 — 기초연금(민원 안내 및 신청)
- 정부24 — 국민연금 예상 연금 모의계산
- 국토교통부 —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2026년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월 247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 받는다"(2026-01-01)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새롭게 수급 자격 확인된 기초연금 이력관리 어르신, 기초연금 다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2026-05-26)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업무계획 발표"(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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