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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동기한테 카톡을 하나 받았어요
"우리 회사 겸업금지 조항 있잖아, 부업하면 진짜 걸리는 거야?"
저도 그 질문, 예전에 똑같이 했었거든요.
이건 걸리고 안 걸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 설정의 문제예요
사실 겸업금지 조항은 회사마다 범위가 다 달라요.
그래서 이건 걸리냐 안 걸리냐를 따지기 전에, 내가 어떤 방향의 활동을 하는지부터 정리하는 게 먼저인 거예요.
경쟁 업체에 다니거나 회사 업무와 겹치는 영역인지가 핵심이지, 부업 자체가 무조건 금지는 아니거든요.
저도 예전엔 무서워서 아예 알아보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저도 한동안은 겸업금지라는 말 자체가 무서워서 아예 부업 쪽은 쳐다도 안 봤어요.
혹시라도 걸리면 어떡하나 싶어서, 몇 달을 그냥 흘려보냈습니다.
근데 나중에 취업규칙을 직접 찾아서 읽어보니, 생각보다 범위가 좁더라고요.
그럼 회사가 진짜 막는 건 뭘까요?
"회사가 막는 건 부업 자체가 아니라 이해충돌이었어요."
이 부분을 알고 나니까 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야근하고 남는 시간에 회사와 무관한 걸 하는 것과, 회사 정보를 이용해서 경쟁하는 것. 둘은 완전히 다른 얘기잖아요.
결국 저는 회사와 겹치지 않는 구조를 먼저 찾았어요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저는 회사 업무랑 아예 겹치지 않는 온라인 쪽 구조를 먼저 찾아봤어요.
그러다 알게 된 게 온네스 제휴마케팅이었는데, 직접 물건을 팔거나 회사 이름을 걸지 않아도 되는 구조라는 점이 저한테는 안심이 됐어요.
숨기는 게 답이 아니라, 애초에 겹치지 않는 구조를 고르는 게 답이었어요.
걸릴까 봐 불안해하는 것보다, 구조 자체를 겹치지 않게 짜는 게 결국 더 나아요.
궁금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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